경제지원

극심한 빈곤으로 기초적인 생활조차 이어나갈 수 없는 사람들이 수천만 명이 넘습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굶주림에 시달리고, 가정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학교를 떠나 일을 하고 있습니다. 플랜은 빈곤한 어린이들 및 그 가족들이 자립할 수 있는 수입원 창출 및 투자 구조를 마련하고, 생계유지 및 발전에 필요한 기술교육을 지원하여, 스스로 빈곤의 사슬을 끊을 수 있도록 자립역량 강화를 돕고 있습니다.

더불어 지역 파트너와 함께 금융서비스를 지원하고 어린이의 건강 및 교육을 비롯한 다른 프로젝트와 연관된 총체적 접근 방법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도 가정이 흔들리지 않도록 지원합니다.

플랜의 경제지원 활동 사례

니카라과의 여성지원

플랜은 니카라과의 여성 농부들에게 다양한 농작물의 경작 및 농업의 확대를 위한 농업 전문가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로 인해, 가족의 수입이 증대되고 영양 상태도 좋아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플랜이 프로젝트를 진행한 지역의 영양실조 발생률은 국가 평균 수준보다 낮게 나타났습니다. 프로그램 매니저인 레이날도 바스케스는 “플랜은 주민들의 능력을 강화시켜 스스로 개발 활동을 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라고 언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