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지원사업

국제사회로부터 많은 지원이 있었지만 아직도 북한의 주민들은 식량난에 처해 있고, 많은 어린이들이 영양실조 상태로 성장이 부진한 상황입니다. 북한의 어린이들은 우리나라 어린이들과 함께 민족의 미래입니다. 어린이들은 분단의 역사로 인하여 방치되어서는 안 되며 미래를 책임지고 나갈 주인공이고 희망입니다. 남북한의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것 만큼 값진 일은 없습니다.

플랜의 북한지원사업

아동영양지원

북한의 계속되는 경제난과 식량난으로 어린이들이 저체중과 영양실조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플랜은 북한 내 탁아소, 유치원, 소학교, 중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영양식, 보육용품, 교육 용품 등을 지원하여 우리 민족의 미래인 남북한 어린이 모두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일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보건의료

북한 병원은 의료장비가 부족하고 의료기술이 낙후되어 있으며 신분이나 계급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병원이 구분되어 있어 의료접근성에 문제가 있습니다. 특히 경제난 이후, 일반 주민들의 병원 이용은 더 힘들어진 상황입니다. 이에 병원건립 및 운영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직접적인 의료지원을 통해 북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과 함께 지속적인 공동운영의 단계까지 격상된 남북의료협력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교육지원

북한 어린이들이 보다 나은 교육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공책, 색연필, 가방 등 학용품 및 장화, 우비 등의 각종 교육기자재와 학교개보수용품을 지원하여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긴급구호

재해에 대한 대비는 최악의 상황이 일어났을 때, 큰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플랜은 아동, 청소년 그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재해의 가능성을 연구하고, 이를 대비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며, 재해가 일어난 지역에서는 어린이들을 중심으로 한 재건 활동을 통해 재해에 대한 정신적 충격을 회복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