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아권리신장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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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자아이의 날




전세계 소녀들의 꿈

10월11일 세계 여자아이의 날 

 International Day of the Girl



플랜인터내셔널은 여자아이들이 처한 문제에 대한 관심을 모으기 위해 노력한 최초의 단체입니다. 그 노력의 결과로 10월 11일 세계 여자아이의 날이 제정되었습니다.




플랜은 양성 평등을 통한 여자아이들의 권리 확보를 빈곤문제 해결의 핵심 요소로 여기고, 이를 위해 2007년 5월 Because I am a Girl 캠페인을 시작하여 수백만 여자아이들의 권리를 신장시키고 차별과 착취, 빈곤의 고리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세계 여자아이의 날이 제정되도록 많은 기관과 협력해왔고, 마침내 UN과의 협력을 통해 노력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세계 여자아이의 날은 여자아이 인권의 중요성을 세계에 알려 그들이 평등한 시민으로 대해지고 그들의 가족과 지역사회 그리고 더 나아가 국가를 변화시킬 기반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2012년 10월 11일, 첫 번째 ‘세계 여자아이의 날’.


이 날을 기념해 런던아이, 피라미드, 나이아가라 폭포 등의 전 세계 곳곳 유명 명소들은 분홍빛을 밝히며 본격적인 Because I am a Girl 캠페인 런칭과 세계 여자아이의 날을 축하했습니다.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레이마 그보위를 비롯한 세계 유명 인사들도 함께 축하의 메시지를 전해주었습니다.





2013년 10월 11일, 두 번째 세계 여자아이의 날,


이 날 각국의 명소들은 다시 분홍색으로 물들었고, 2012년에 이어 지워지는 벽이 설치되었으며, 2013년 BIAAG보고서인 ‘In Double Jeopardy: Adolescent Girls and Disasters 이중의 위험: 여자아이와 재난 상황’이 발간되었습니다. 또한 플랜의 리더들과 청소년 대표단, 연예인 홍보대사들이 모두 함께 모여 여자아이들의 교육을 지지하였습니다. 이러한 행사들은 국제적으로 여자아이들에 대한 인식 변화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수백만의 아이들이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2014년 10월 11일, 세 번째 세계 여자아이의 날,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플랜은 유투브에 여자아이의 인권에 관한 영상을 새로이 게시했고, 세계 각지의 명소들을 핑크빛으로 물들였습니다. 또한 2백 3십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여자아이들의 교육받을 권리를 위해,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손을 들고 사진을 올리며 Raise Your Hand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2015년 10월 11일, 네 번째 세계 여자아이의 날,


2015년 세계 여자아이의 날을 기념하여 세계 여아들의 실태 보고서인 여아 권리의 끝나지 않은 과제(The Unfinished Business of Girls rights)를 발간했습니다. 보고서는 여성 권리 옹호 노력을 지속적으로 견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난과 불평등으로 고통받는 수백만 명 여자아이들의 현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플랜은 또한 세계 각 도시의 명시들을 핑크빛으로 물들였으며, 브라질, 인도, 라이베리아, 니카라과, 르완다, 태국, 시에라리온 13명의 소녀들이 케이샤 톰슨의 시 아직(Yet)을 함께 낭송하며 여아 권리를 제창하고 더 나은 미래를 희망하는 Unlock the Power of Girl영상을 유투브에 게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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