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아권리신장캠페인

여아권리신장캠페인

소녀들의 이야기

가난한 나라의 여자아이로 산다는 것…



소녀들의 이야기 더보기



엘살바도르 : 전 어린 나이에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싶지 않아요. 저는 배우고 싶은 것도 많고, 제 꿈인 선생님도 되고 싶어요. 하지만 이미 제 친구들 중에는 부모님의 강요에 의해 결혼을 해서 벌써 아이까지 낳은 친구도 있어요. 저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요. - 헤이디(가명)도미니카 공화국 : 일 대신 공부를 하고 싶어요.저는 공부를 하고 싶은데 부모님은 제게 기회조차 주지 않아요. 학교대신 일터로 보내요. 여자인 저는 공부를 할 필요가 없대요. 저는 하루에 1달러를 벌기 위해 12시간 이상씩 일을 해야만 해요. 그래도 저는 상황이 나은 편이라고 생각해요. 제 친구들은 다른 나라에 있는 신발공장에 팔려가서 소식을 알 수가 없어요. - 마리아 호세(가명)


브라질 : 쓰레기 처리장 같은 곳에서 살아가는 것을 상상해 보았나요? 개발도상국의 많은 소녀들의 현실입니다. 브라질 시니티아의 집은 거대한 쓰레기 매립지에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은 소녀들의 건강에 매우 치명적입니다. - 시니티아(가명)베닌 : 베닌에 사는 7살 소녀 마르셀은 강간을 당했으나 출생증명서가 없어 그녀가 미성년자라는 것을 증명할 수가 없어 사건을 부결되었고, 가해자는 무혐의로 풀려났습니다. - 마르셀(가명)


우간다 : 학교에 다닐 수 없어요. 학교에 가지 못하는 글로리아는 제대로 된 교육의 기회를 얻지 못하고, 새로운 선택의 기회를 박탈당하고 있습니다. - 글로리아(가명)토고 : 저는 10살에 결혼했어요. 제 남편을 처음 봤을 때, 할아버진 줄 알았죠. 부모님은 저에게 결혼을 강요했어요. 조혼은 마을의 전통이었고, 거부할 수 없는 일종의 압박이었어요. - 왈리다토우(가명)


필리핀 : 도린은 자신이 몇 살인지 확실히 모릅니다. 아마도 15살에서 18살 사이쯤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5년 전 도린은 결혼을 했습니다. 어린 소녀이지만 이미 도린에게는 3살, 2살 난 두 아들이 있습니다. 식구를 먹여 살리기 위해서는 다른 선택권이 없는 도린은 이웃에 있는 다른 소녀들과 여자들처럼 담배를 말아 남편의 적은 수입을 보충해야 합니다. “저는 담배도 말고 집안일을 해야 할 뿐만 아니라 두 아이들도 돌봐야 해요.”라고 도린은 말했습니다. - 도린(가명)캄보디아 : 속히아는 매일 아침 다른 아이들이 학교에 갈 시간에 함께 집을 나서지만 그녀가 향하는 곳은 교실이 아닙니다. 가족들이 마실 물을 길어 나르기 위해 매일 두 시간을 걸어 다니는 속히아의 손에는 손 조차 씻기 힘든 더러운 물로 채워진 물통이 들려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가축들이 마시는 물을 사람이 함께 마시고 그 물로 몸을 씻고 또 빨래를 합니다. 속히아와 그녀의 가족도 이 물이 안전하지 않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녀의 어머니는 오염된 물로 인한 수인성 질병 트라코마에 걸려 실명되었고, 아버지는 콜레라로 사망하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속히아는 어쩔 수 없이 오염된 물을 길러올 수 밖에 없습니다. - 속히아(가명)


#girl4president! SNS로 널리 알려주세요.
여자아동 결연하기 The 좋은 선물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