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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 파라과이에서 남녀 혼성 축구팀 결성!

2019.05.03 16:49:14

플랜, 파라과이에서 남녀 혼성 축구팀 결성!




플랜이 파라과이에서 남녀 혼성 축구팀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마을 주민들과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여 

성 고정관념을 철폐하는 과정에 함께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파라과리, 과이라 등 29개 지역 마을에서 시행되었으며, 

300명 이상의 남아, 여아들이 참여했습니다.


 오랫동안 여성들을 배제해왔던 스포츠인 축구를 통해

더 이상 성별에 의한 차별은 의미가 없다는 것을 몸소 증명했죠.



소외된 지역 아이들에게 혼성 축구팀의 일원으로 뛸 기회를 줌으로써 자신감과 자존감을 기를 수 있도록 하고, 

아이들로 하여금 성평등 실현이 어렵고 먼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남녀노소를 불문한 모든 마을 주민들과 함께 진행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남자아이들은 누나나 여동생이 자신들과 평등한 존재라는 것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죠.


그러나 아직도 여자라는 이유로, 혹은 어리다는 이유로

자유와 권리를 침해당하는 여자아이들이 많습니다.



아이들이 벽을 넘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여러분이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