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방법 및 후원 방법

건축 프로젝트 후원

플랜코리아를 통해 기업 단독으로 저개발국가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유치원, 학교와 같은 교육 시설은 물론 보건소, 병원 같은 보건 시설, 직업 훈련소와 같은 생계사업 등 다양한 건축사업을 통해 해당국가 아동들과 주민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필요한 후원금은 국가와 규모에 따라 다양하지만 동남아시아를 기준으로 유치원 시설은 약 6~10만불, 초·중등학교 시설의 경우 약 10~15만불 정도로 진행가능하며, 아프리카의 경우 좀 더 많은 후원금이 필요합니다.

임직원 아동결연 후원

기업의 임직원들이 저개발국가 아동들을 1:1 결연하여 후원하는 방식입니다. 한 아동당 매달 3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하며, 기업과 임직원이 50:50으로 후원금을 내는 방식이 가장 일반적이지만, 기업 혹은 개인이 100% 부담하는 등 기업의 사정에 맞게 후원금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부서별 또는 기업의 이름으로도 아동결연이 가능합니다. 아동결연후원을 통하여 후원아동은 필요한 것을 공급받을 수 있고, 후원자와 교감 나눔(서신교환)을 통하여 정서발전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소규모 프로젝트 후원

최소 5만불 이상의 후원금이 필요한 건축사업과는 달리 적은 후원금으로 지원할 수 있는 프로젝트 사업에 후원하는 방식입니다. 주로 화장실, 우물과 같은 위생시설, 도서관 같은 교육 시설, 놀이터, 탁아소 등의 소규모 유아 시설, 장학금 사업과 같은 금전적 지원 사업 등이 해당됩니다.소규모 프로젝트의 경우 대략 2~3만불 정도의 규모로 진행됩니다.(캄보디아 우물의 경우 한 개의 우물을 파는 경우 약 3백 만원 정도의 후원금이 필요하나 한 개의 우물 작업은 불가능하며 보통 5개 이상씩 지원하는 방식으로 사업이 이루어집니다.)

공동 홍보 / 마케팅 사업

기업과 플랜코리아가 광고, 매장, 소식지 등 상호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홍보 마케팅 도구를 제휴하여 공동으로 홍보마케팅 활동 및 후원사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물품 판매에 따른 기부금 적립, 각종 고객 마일리지 및 포인트 기부, 공동광고제작, 공동 캠페인 진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협력하는 방식입니다.

기타

자연재난이나 전쟁과 같은 긴급구호 상황 발생시 임직원들의 모금을 통해 해당지역의 생필품 지원과 인명구조에 사용할 수 있도록 긴급구호 후원이 가능하며, 번역이나 행시 지원 같은 임직원들의 자원봉사, 후원바자회 개최, 사내 행사 참여 등 기업이나 플랜코리아가 지원하고 있는 다양한 활동에 서로 참여하거나 지원하는 방식으로 협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