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만
김중만홍보대사는 에이즈와 어린이 노동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돕고자 지속적으로 아시아, 아프리카를 방문해 희망의 에너지를 전하고, 또 그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 전시회를 열어 캄보디아 미술학교를 위한 후원금 등 그 수익금을 플랜코리아에 기부해왔습니다. 또한 2007년 남아공 월드컵을 기념하는 “희망의 골대세우기” 프로젝트의 시작으로 4년간의 아프리카 대장정을 시작했습니다. 아프리카의 밝은 미래를 향한 김중만 홍보대사의 여정은 계속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