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최정원
최정원씨는 가난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를 돕고자 방글라데시를 방문하던 중에 무수미를 만났습니다.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고, 생계를 위해 학교 대신 일터로 가야 했던 무수미의 생활을 보고 후원을 결심하였습니다. 무수미는 최정원씨의 후원을 통해, 이제는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고 미래를 위한 꿈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2009년 방글라데시 방문으로 무수미와 직접 만나 열악한 현실에서 살아가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얼마나 절실한가를 직접 체험하고 돌아와, 이 어린이들이 미소를 잃지 않고 생활할 수 있도록 좋은 후원자가 되겠다고 결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