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출생등록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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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샤히다와 쇼준의 이야기

방글라데시 샤히다쇼준의 이야기

방글라데시의 여자아이들의 3분의 1은 15세가 되기 전에 결혼을 합니다. 대부분이 강제 조혼입니다.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 사는 샤히다와 쇼준은 플랜을 만나기 전까지 출생등록이 되지 않았습니다. 출생등록을 하고 이들의 삶이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샤히다와 쇼준은 이제 다카에 사는 2만여명의 어린이들이 출생등록을 통해 자신의 권리를 되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저는 정말 슬펐어요. 아무것도 먹지 않고 그저 울기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배가 심하게 아파서 결국 병원에 실려갔죠. 출생등록을 통해 강제결혼을 하지 않게 되었어요. 이것이 바로 출생등록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 샤히다(Shaheeda)

제가 있던 교도소에서 수감자들끼리 논쟁을 하고 싸움이 일어날 때마다 저는 정말이지 너무 무서웠어요. 교도관들도 우리에게 폭력을 휘둘렀죠. 그 때 저는 큰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어요. 출생등록을 하게 된 덕분에 저는 교도소에서 나올 수 있게 되었어요.

- 쇼준(Sho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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