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 뉴스

2015년 플랜과 함께한 10가지 이야기

2015.12.24 11:27:31



2015년 플랜과 함께한 10가지 이야기


해마다 이맘때쯤 각계각층에서는 10대 뉴스를 선정합니다.

플랜코리아는 2015년 한 해 동안 어린이들의 권리 보장을 위해 노력했던 중요한 순간을 선정하였습니다.




1.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채택

새천년개발목표(MDGs)를 대신하는 지구촌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목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가 193개 유엔회원국에 의해 채택되었습니다. 플랜을 포함한 단체들의 꾸준한 노력의 결과로 조혼종식과 아동폭력방지, 완전한 교육 등 어린이의 권리 보장을 위한 내용이 포함되었습니다.




2. 미셸 오바마와 소녀들의 교육에 관한 논의

9월 뉴욕, 유엔정상회의에 맞추어 모인 플랜소녀대표단의 너파하다(16세,필리핀)는 미국 영부인 미셸 오바마, 전 호주 총리 줄리아 길러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과 함께 ‘교육받은 소녀의 힘을 주제로 한 포럼에 참석해 여아교육의 중요성에 관해 이야기했습니다.




3. 네팔 대지진 이후 교육 재건

4월 25일과 5월 12일, 두 차례의 대지진으로 네팔은 큰 피해를 입었고 교육은 회복하기 어려운 타격을 입었습니다. 110만 명에 달하는 피해 어린이들이 다시 꿈꿀 수 있도록 플랜은 기초적 지원과 함께 임시학습센터를 지원하는 등 장기적 재건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4. 아동출생등록(CEC) 캠페인 10주년

플랜의 아동출생등록 캠페인 Count Every Child가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주목받기 어렵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어린이들의 기본권과 법적 신분 확보를 위해 시작된 CEC 캠페인은 이제 각국 정부의 정책과 시스템부터 실행 수단인 소프트웨어의 지원까지 아우르는 캠페인으로 성장했습니다.




5. 세계교육포럼 Leave No one Behind

5월 인천, 세계 교육의 대표들이 모인 세계교육포럼에서 플랜과 파트너들은 퍼포먼스를 통해 차별과 억압, 폭력에 노출된 전 세계 소녀들의 상황을 알리고자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로 포럼 마지막에 발표된 선언문에 어린이들의 평등한 교육권을 명시하는 조항이 포함되었습니다.




6. 시리아 난민 어린이를 위한 권리 보호 활동

있어서는 안 될 한 어린이의 죽음으로 시리아 난민들의 상황이 전 세계에 알려졌습니다. 플랜은 시리아 난민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긴급지원활동과 장기적 권리보호활동을 진행 중입니다. 어린이들의 권리가 외면받는 상황에서 더 많은 어린이를 도울 수 있도록 계속적 관심이 필요합니다.




7. 첼시FC와의 파트너십

플랜은 프리미어리그 소속의 축구클럽 첼시FC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고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 첫 번째 프로젝트는 축구를 테마로 콜롬비아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Champions of Change 캠페인입니다. 어린이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축구의 힘을 기대합니다.




8. 세계여자아이의날 기념 국제적 캠페인 활동

10월 11일 세계여자아이의날을 맞아 "소녀들의 힘"을 주제로 전 세계의 플랜이 파트너들과 함께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플랜은 올해에도 보고서를 펴냈고 전 세계 소녀들의 권리에 관한 관심은 높아져 가고 있지만, 여전히 소녀들은 생활 속에서 어려움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9. 과테말라 조혼 금지법 제정

3년간의 플랜과 파트너들의 활동으로, 11월 과테말라 의회는 최저 결혼 연령을 14세(여), 16세(남)에서 18세로 높이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새로운 법은 성적 학대와 청소년 임신, 인신매매와 정신적·육체적 고통에서 소녀들을 보호하고 그들의 잠재력을 펼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10. 시에라리온 에볼라 종식

11월, 시에라리온은 발생 이후 1년 반 동안 3,955명이 희생된 에볼라로부터의 해방을 선언했습니다. 플랜은 보건센터, 학교 내 식수위생 지원, 아동보호 및 심리·사회적 지원으로 에볼라 퇴치를 위해 노력해왔으며,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국민건강시스템 확립을 위한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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