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 뉴스

'세계 여자 아이의 날’ 기념 지구촌 소녀들의 꿈, B.I.G (Because I am a Girl) 콘서트

2018.10.11 15:58:10

플랜코리아, ‘2018 세계 여자 아이의 날’을 기념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지구촌 소녀들의 꿈, B.I.G (Because I am a Girl) 콘서트 성황리에 개최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가 ‘세계 여자 아이의 날(International Day of Girl Child)’을 기념해 에버랜드 장미원

에서 개최한 지구촌 소녀들의 꿈, B.I.G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플랜은 여자아이의 인권을 중요성을 전 세계에 알려 그들이 평등한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10월 11일, ‘세계 여자아이의 날’에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함께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해 이날을 기념하고 있다.



플랜코리아에서도 ‘세계 여자아이의 날’을 기념해 10월 9일(화) 오후 5시에 선우정아, 옥상달빛 등 여성 가수들이 참여하여 여자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버스킹 콘서트를 진행했다. 버스킹 공연의 문은 김성령 홍보대사가 열었다. 그는 지구촌 여자 아이들이 처한 현실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며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개도국 여자 아이들에 대한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보내줄 것을 요청했다.



맑은 가을 하늘과 어우러진 버스킹 공연에는 옥상달빛과 선우정아가 나서 소녀들을 위한 노래를 불러 관객들의 감정을 뭉클하게 했으며, 노래 중간 중간 아직도 고통 받는 개도국 소녀들이 많다는 것을 전달하고 그들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에 함께 해 줄 것을 부탁했다. 버스킹 공연 실황은 플랜코리아 공식 페이브북 라이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버스킹 공연과 더불어 실제 나눔을 체험할 수 있는 ‘플랜 아트 마켓’과 플랜 나눔 체험 부스도 7일부터 9일까지 마련되었다. 아기자기하고 편안했던 ‘현장에서는 일러스트, 핸드메이드, 고객 참여형 작품 등 30여 명의 아티스트 작품이 판매 및 전시됐다. 플랜코리아의 전미선, 김성령 홍보대사는 자신의 애장품을 직접 준비해 플리마켓에 동참여,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플랜 나눔 체험 부스에서는 플랜코리아와 여아권리신장 캠페인인 Because I am a Girl 캠페인에 대해 소개하는 한편 지구촌 여아들의 사진전도 열렸다. 현장 후원 참여자에게는 리워드 아이템을 증정했으며, 개도국 소녀들에게 보내는 희망메시지를 적어서 걸기도 했다.


 

UN이 공식적으로 선포한 ‘세계 여자 아이의 날’(매년 10월 11일)은 플랜의 글로벌 캠페인 ‘Because I am a Girl’을 통해 얻은 대표적인 성과다. 앞으로도 플랜은 고통 받는 지구촌 소녀들을 위해 해당 캠페인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