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 뉴스

[국가별 코로나19 대응 소식]대륙별, 국가별 상황에 맞춰 대응

2020.05.19 14:11:09

[국가별 코로나 19 대응 소식]


대륙별, 국가별 상황에 맞춰 대응

플랜은 전 세계의 아동, 여성, 그리고 취약계층이 코로나19 위기 동안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교사, 부모, 의료진, 그리고 파트너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개인위생용품 지원 및 위생시설 지원을 비롯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지속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원격교육 지원 등 각 대륙별 상황에 알맞게 긴급대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현재까지 플랜의 후원아동에 대한 코로나19 확진 소식은 보고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주요활동: 위생키트 배포 등의 예방활동, 식량 및 생계 지원 활동

|지원영역: 아동보호, 보건(성생식과 권리 포함)/위생, 영양식 지원, 교육, 지역사회참여



간다



우간다 정부가 35일간의 사회적 격리를 발표한 이후 여성과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가정 폭력의 보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야외에서 필수품을 사기 위해 모험을 하는 소녀들은 더 심각한 괴롭힘과 학대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20살의 패리다는 플랜의 ‘소녀들을 위한 더 안전한 도시(Safer Cities for Girls)’ 프로그램과 협력하는 청년 운동가입니다. 


"사회적 격리를 준수하라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거리에는 항상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청년들이 보여요. 유니폼을 입지 않은 내 몸이 어떻게 매력적으로 보이는지, 그리고 평상복을 입으니 진짜 소녀처럼 보인다고 말하기 시작하겠죠. 저는 재빨리 물건을 구입한 후 집으로 달려가요."


플랜 우간다는 파트너와 협력하여 소녀들에게 위생 키트를 지급하고 손 씻기 시설을 설치했습니다. 또한 플랜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320명의 취약계층 소녀들에게 현금 송금 서비스를 지원해, 각 소녀들은 필수품 구매에 필요한 비용, 총 10만 UGX(한화 약 33,400원)를 지원받았습니다. 플랜 우간다는 폭력의 피해를 입은 소녀들이 안전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파트너 및 경찰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말리



플랜 말리는 코로나 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디왈라 지역에 있는 18개의 사업 지역에 100개 이상의 손 세정제 및 비누를 전달했습니다. 또한 문제 해결을 위해 의사, 부지사, 시장과의 토론을 진행하였으며, 디왈라, 파나, 바로울리의 라디오 방송국과 협력하여 건강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디왈라에 살고 있는 28살의 카디아투는 재봉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재봉소에서 마스크를 쓰고 정기적으로 비누와 물로 손을 씻어요. 집에서도 마찬가지죠. 손을 씻거나 마스크를 쓰지 않고는 집에 오는 방문객은 없어요.”


카디아투의 조카는 재봉소에 들어서는 모든 사람들에게 우선 손을 씻어 달라고 안내합니다. 카디아투와 그의 지인들은 코로나19의 위험성을 잘 알고 있고 그들의 지역사회에 질병이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필요한 모든 예방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플랜 말리의 인식 개선 활동은 천천히 주민들의 행동을 변화시켜 주민들은 코로나19의 심각성과 예방 조치를 지켜야 할 필요성을 인식하기 시작했습니다.



에티오피아



플랜 에티오피아는 대다수의 코로나 바이러스 사례가 확인된 아디스아바바에서 코로나 19 대응을 시작했습니다. 

에티오피아의 다양한 플랜 청소년 단체에서 온 19명의 청년 자원봉사자들이 아디스아바바에서 코로나 19 인식 제고를 위한 계획에 참여했습니다. 청년들은 3개의 교통 요지에서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정보를 승객들에게 전파하는 등 대중교통 기반의 캠페인을 주도했습니다.


플랜 에티오피아는 청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아디스아바바에서 가장 취약한 지역사회에 살고 있는 2,400여 가구에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방법을 전달하여 경각심을 높였으며 비누와 손 소독제를 전달했습니다.


플랜 에티오피아는 각 사업 지역의 다양한 커뮤니티 수준별 인식 제고 및 예방 활동으로 코로나19 대응을 시작했습니다.  지역사회가 위치한 도시의 인구가 많은 지역에 5,000 리터의 물을 공급할 수 있는 10개의 손 씻기 시설을 임시로 설치했으며, 이 시설은 하루 평균적으로 약 1,000명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디스아바바 소방 및 재난 위험 관리 위원회는 매일 물탱크를 무료로 교체해 줄 것을 약속했습니다.



말라위



지난 3월 첫 확진자 발생 후 말라위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가능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야외 집회, 결혼식 등 외부 행사를 금지시키고 학교 개학도 연기되었습니다.


현재까지 말라위에 플랜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지역사회와 후원 아동 및 가족 감염 사례는 없습니다. 하지만 학교가 문을 열지 않아 많은 소녀들은 다시 집안일을 돕고 있습니다. 말라위에 살고 있는 13살 타달라는 걱정입니다.


“학교가 문을 열 때쯤에는 제가 배운 것을 잊어버릴 것 같아요."


플랜 말라위는 지속적으로 후원 커뮤니티 내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한 달 2천 가구가 넘는 후원 아동 및 가족에게 깨끗한 물 1통과 비누 3개씩을 제공하였습니다. 플랜은 또한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코로나19에 대한 올바른 대처 방법에 대해서도 안내하고 있습니다. 



토고



24살의 아이메는 코로나19 유행 이후 특히 힘든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선천적인 질환으로 하체를 사용할 수 없는 그는 자신의 위태로운 상황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식량을 구하고, 옷을 입고, 몸을 움직이고, 씻기 위해서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한 우리 같은 사람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사실상 힘들어요."


플랜 토고는 아이메를 돕기 위해 장갑, 마스크, 살균 젤 및 비누를 포함한 위생 키트를 지원했습니다. 또한 그의 가족과 이웃들에게 질병에 대해, 그리고 질병으로부터 스스로와 아이메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플랜 토고의 긴급 대응은 길거리 어린이, 장애인, 그리고 소녀를 포함한 가장 취약한 계층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플랜 토고는 지역 사회에 손 씻기 시설을 설치하고 코로나19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있는 서아프리카 청소년 역량 강화(YEWA) 프로그램의 청소년들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세네갈



세네갈이 첫 확진자를 발표한 날로부터 60일이 지났습니다. 놀라운 속도로 확진자의 수가 계속 증가하면서 세네갈은 현재 폐쇄 상태에 놓였습니다. 국가비상사태는 오후 8시부터 오전 6시까지 통행금지를 동반하며, 학교는 휴교하고 집회에 대한 제한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대학이 문을 닫고 스스로 격리해야 하는 상황에서 카디자는 소녀와 젊은 여성(13-24세)에게 중요한 문제를 논의할 수 있는 안전한 가상 공간인 플랜 인터내셔널의 ‘Girls Out Loud’ 온라인 포럼으로 눈을 돌렸습니다.


지난 몇 달 동안 코로나19가 가장 많이 거론되자, 카디자는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코로나19에 대한 정보를 전파하는 인식 향상 메시지 개발에 전념하기로 했습니다. 


플랜 세네갈은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루가 지역에서 바이러스의 인지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은 9천여 명의 방문조사를 실시해 6만 7천여 명에게 예방 정보를 전달했으며, 취약한 가정에 위생 키트를 배분했습니다.



이집트



이집트에서는 현재 후원 아동의 감염 사례는 없습니다.


플랜 이집트는 후원 아동 및 가족들과 안전한 소통을 위해 지역사회 자원봉사자 및 후원 가정의 전화번호를 수집하여 연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부모님이 대부분 일용직이고 취약 가정인 후원 아동 및 가족들을 위해 3개월 동안 약간의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코로나19의 위험성 및 대응 방법을 알릴 수 있도록 인형극 및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여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SNS 게시를 준비 중입니다. 








아시아



|주요활동: 코로나 19 예방 캠페인, 식량 및 생계 지원 활동 등 진행

|지원 영역: 보건/위생, 교육, 아동보호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의 모든 지방에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정부는 전국의 학교를 폐쇄하였고 학생들은 집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도시의 학생들은 인터넷을 이용해 학업을 지속할 수 있으나, 농촌 지역의 학생들은 학업 중단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수도에서 약 25km 떨어진 동부 누사 텐가라의 한 마을에 살고 있는 15살 유스티 역시 위기에 처한 학생입니다. 유스티의 마을은 수도에서 그리 멀지 않지만, 안정된 통신 연결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플랜 인도네시아는 동부 누사 텐가라 지방에 사는 후원 아동의 부모들에게 수천개의 위생키트를 배포하고 있습니다.


건기를 겪고 있는 동부 누사 텐가라 지역은 물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플랜 인도네시아는 해당 지역의 코로나19의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트럭으로 급수를 운송, 물탱크를 가득 채워 마을이 깨끗한 물을 마시거나 손을 씻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플랜 인도네시아는 건강한 생활습관에 대해 알리고 전단지와 포스터를 배포하여, 지역사회가 자주 손을 씻고 사회적 거리를 두는 등의 예방조치를 실천하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플랜의 후원 아동인 14살의 청은 전자기기에 대한 열정을 가진 9학년 학생입니다. 베트남에서 코로나19의 첫 번째 사례가 확인되었을 때 청은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장치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동안 학교에 갈 수 없었어요. 평소처럼 친구와 선생님을 만나지 못해 매우 슬펐어요.”


청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효과적이고 효율적이며 편리한 자동 손 소독 기계를 발명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17일째 감염자 없는 안정기가 지속되자 베트남은 지난 5월 4일 전국 개교를 실시했습니다. 


플랜 베트남은 체온계, 비누, 손 세정제, 마스크 등의 제공으로 아이들의 재 등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손 씻기 시설 주변에는 어린이 친화적 위생 인식 포스터도 대규모로 제작했습니다. 플랜 베트남은 코로나19에 대한 커뮤니티의 인식을 높이는 방법으로 대응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동아리 등을 통해 올바른 위생 습관에 대해 홍보하고 있으며 대상은 어린이 5만 2천660명, 성인 3천 명에 이릅니다. 



방글라데시



코로나19와 최전선에서 싸우는 의료진들을 보호하기 위해 플랜 방글라데시는 지난 5월 2일 랑푸르 지역의 62개 보건 센터에 400세트의 개인보호장비(PPE)를 지원했습니다.


해당 지원의 수혜자에는 의료진, 조산사, 가족 복지 담당관 및 지역 사회 출산 요원이 포함되어 지역 사회의 필요에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두 세트의 PPE를 받았습니다. 



네팔



네팔의 후원 아동과 가족들의 코로나19 감염 사례는 없습니다. 네팔은 5월까지 모든 국제선 운항이 중지된 상태이며, 전국의 차량 이동이 제한되었고, 학교는 문을 닫았습니다. 이에 최근 플랜 네팔은 아동을 위한 라디오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였습니다. 


후원 아동 사이레자는 다음과 같이 현재의 상황을 이야기합니다. 


“요즘 저는 집 밖을 나가지 않고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거나 농사일을 도와요. 집에 있을 때는 공부를 하거나 음악을 들어요.”


플랜 네팔은 코로나19 전염 방지 및 여아, 여성, 장애인 등 취약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의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 후원 지역 취약 계층 1만 840가구를 대상으로 현금 지원 

 후원 지역 보건소에 필요 물품(담요, 방수천, 돗자리, 위생키트, 개인보호장비, 세정제, 온도계 등)제공

 반케, 바르디야, 카르날리 후원 지역을 대상으로 라디오 교육 프로그램 진행 

 후원 지역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전단지 배포 



필리핀



플랜 필리핀은 코로나19에 대응하여 정부, 민간, 시민사회단체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아동, 젊은 여성, 소녀를 포함한 취약계층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플랜 필리핀은 코로나19의 진원지인 메트로 마닐라에서 식량키트, 위생키트, 개인보호장비(PPE)를 보급하고 발렌주엘라, 마닐라, 마리키나, 타귀그, 케존 시에서 온 수백 가정에 다목적 현금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중남미


|주요활동: SNS를 통한 에방 캠페인 및 긴급식량 및 위생키트 배포

|지원영역: 보건(성생식과 권리 포함)/ 위생, 식량지원, 교육, 아동보호(성기반 폭력 포함), 생계지원, 지역사회참여 등



파라과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파라과이는 국경을 폐쇄하고 휴교령을 내렸으며, 가족들은 엄격한 사회적 격리 조치 아래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바이러스 확산을 위한 예방 조치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소녀와 여성은 가사와 육아로 인한 부담을 안게 됐습니다.


정부가 12월까지의 휴교를 발표하면서, 산 페드로에 살고 있는 13살 나라는 걱정이 많습니다.


"학교에 가지 않는 여학생들은 집안일을 강요받고 있어요. 코로나 바이러스의 유행은 소녀들에게 더 많은 집안일을 의미하죠."

플랜 파라과이는 코로나19 긴급대응에 착수해 후원 아동 가정에 대한 식량 조달과 손 씻기 시설 설치, 위생 모범사례에 대한 인지도 향상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 여성용품을 포함한 위생키트가 사춘기 여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보호와 성폭력 예방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지자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온두라스



온두라스가 직면한 위급한 상황을 고려하여 플랜 온두라스는 코로나19 위기 대응 계획에 착수했습니다. 대응 1단계 기간 동안 전국 212개 지역사회에 9천 500여 개의 식품 및 위생키트가 가정에 보급됩니다.


3만 3천 명 이상의 온두라스 가정이 쌀, 콩, 버터, 옥수수 전분을 포함한 식품 키트와 비누, 위생 타월, 치약, 그리고 염소를 포함한 위생 키트의 지원을 통해 혜택을 받을 것입니다. 하루 수입에 따라 생존이 좌우되고, 식량 조달과 가족 부양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인구가 주된 수혜자입니다.



브라질



지난 4월 말, 코로나19에 대응하는 플랜 브라질의 긴급대응 팀이 방역 기간 동안 1만 2천여 가구를 목표로 마란항과 피아위주의 취약 지역사회에 식품 및 위생 키트를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플랜 브라질의 협찬 관리자, 헬리자 로드리게스는 해당 대응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대응 성공에 기초가 된 것은 자원봉사자들의 기여입니다. 우리가 방문한 모든 지역사회에는 보급 등에 있어 소외되거나, 그 자체로 취약한 계층을 식별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분들이 있었어요. 이번 계획은 공동체의 개념으로 진행되었으며 민방위 및 기타 지역의 단체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플랜 브라질은 각 지역사회에서 최소 5명의 자원봉사자들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플랜 브라질의 인도적 대응계획은 마란항과 피아우이 농촌 지역에 위치한 자치단체에서 계속되고 있으며, 이곳에서는 취약계층 아동이 참여하는 프로젝트가 전면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과테말라



과테말라는 2020년 3월부터 대통령이 취한 예방 조치로 인해 코로나19 전염병의 진행을 완화할 수 있었지만, 지역사회의 경제 전망은 어두운 편입니다. 과테말라는 전국적으로 낮은 병원 수용 능력과 코로나19를 치료하는 데 전반적인 의료용품이 부족합니다. 


플랜 과테말라는 보건부의 요청에 따라 전국적으로 20개가 넘는 병원에 위생 장비를 공급했습니다. 또한 위생 습관의 중요성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는 라디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소수민족들을 위한 언어로도 방송되었으며 4월 말에는 26만 3천 명에게 도달했습니다. 플랜 과테말라는 면직물을 활용하여 마스크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더불어 사회적 거리두기, 통행금지, 보안 조치 강화 및 경제적 어려움은 모두 가정폭력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사회적 격리 기간 동안 여아 및 여성 청소년이 위험에 노출될 수 있으며, 가사일과 자녀 양육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처를 위해 플랜 과테말라는 라디오, 지역 TV방송국 그리고 SNS를 통해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가정 폭력에 대처하고 가사일을 균등하게 나누어 모든 사람들이 동등하게 참여하자는 메시지를 계속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