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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코리아 후원자 모니터링단 '플러스 3기’, 첫 모임, 온라인으로 진행

2020.09.04 10:58:28

플랜코리아 후원자 모니터링단 플러스 3’, 첫 모임, 온라인으로 진행

매월 1회 모임 통해 플랜코리아 활동 모니터링 및 개선 위한 다양한 의견 개진

 




국제구호개발NGO 플랜코리아가 9 3일 플랜코리아 후원자 모니터링단 플러스 3기 온라인 모임을 진행했다.

 

플러스(Plan Of Us-PLUS)는 플랜코리아의 후원자님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수렴하여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발족한 후원자 모니터링단이다. 지난 2019 7월부 플러스 1기가 활동을 시작으로 올해 6월에는 2기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플러스는 매월 1회 모임을 통해 플랜코리아 활동을 모니터링하고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이들은 후원자와의 소통을 통해 피드백과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다양한 변화를 이끄는 데 주력한다. 실제 모니터링단의 의견을 통해 후원자를 위한 홈페이지 리뉴얼, 후원자들 간의 소통 기회 확대, 정기 후원자를 위한 감사장 발송 등의 변화를 이끌어 냈다.

 

이번 플러스 3기의 첫 모임은 정부의 방역 지침 준수를 위해 플랜코리아 사무실 내 대회의실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재확산 추세에 따라 모임은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이는 플랜코리아의 첫 온라인 형태의 후원자 모임이 될 예정이다. 향후 활동 역시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모니터링단 3기로 선발된 정기 후원자 약 10명은 3: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했으며, 앞서 8월 한달 간 자기소개와 플랜에 대해 궁금했던 것 물어보기 등의 사전 미션을 완수했다. 플러스 활동을 통해 홈페이지나 컨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적극적인 의견 개진과 아이디어 나눔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플랜코리아 관계자는 "후원자 참여형 컨텐츠인 플러스는 후원자들의 의견이 반영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코로나19 감염병의 위험으로 이번 플러스 3기 모임은 비대면 모임으로 진행되며, 향후 온라인을 통한 후원자 참여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앞으로도 플랜코리아는 후원자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소통의 창구를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플러스 3기의 본격적인 활동은 9월 중으로 시작된다. 플랜코리아와 플러스의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