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 뉴스

플랜, 라틴 아메리카 소녀 지원을 위해 '바이어스도르프'와 파트너십 체결

2020.09.16 15:24:04

플랜, 라틴 아메리카 소녀 지원을 위해 바이어스도르프와 파트너십 체결

코로나 19로 위기에 처한 라틴 아메리카 소녀들을 위해 플랜과 바이어스도르프가 손 잡았다. 



플랜은 소비재 기업 ‘바이어스도르프’와 파트너십을 맺고, 코로나 19의 영향을 받고 있는 라틴 아메리카의 소녀와 젊은 여성들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번 달부터 에콰도르,콜롬비아, 브라질의 소녀들은 교육, 독립, 역량증진에 대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지원을 받게 됩니다.

 

플랜의 대표, 앤 버짓 알브렉센은 “이번 파트너십 체결은 수천 명의 소녀들의 삶에 큰 변화를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바이어스도르프와 플랜 독일이 소녀들을 위한 일을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뻐요.” 라고 전했습니다.


코로나 19 팬데믹은 중남미의 기존 문제들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으며, 그 중 어린이, 소녀, 젊은 여성, 난민들이 가장 취약합니다. 전국적인 격리조치는 휴교, 가정폭력 및 성 기반 폭력, 착취와 아동 결혼의 증가로 이어졌습니다. 


플랜은 바이어스도르프와 협력하여 온,오프라인 워크숍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소녀와 젊은 여성들이 자신의 성,생식 권리 및 성 기반 폭력을 예방하고 대처하는 방법 등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플랜 독일 지사 대표 마이케 뢰트거는, “우리는 코로나 19로 인해 위기에 처해있는 젊은 여성들과 지역 사회의 지원을 강화할 것입니다. 또한 장기적으로 여성과 소녀들의 평등을 보장하기 위해서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지원을 계속할 것입니다."


"또한 과거에 함께 성공적으로 일을 같이 했었던 바이어스도르프와 다시 파트너로서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바이어스도르프의 <케어 비욘드 스킨>프로그램은 5000만 유로 규모의 원조 프로그램입니다. 


바이어스도르프의 대표 스테판 드 로커는, “ 우리는 국제적 위기 초기에 회사 역사장 가장 큰 인도주의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코로나 19 상황 속, 직접적인 원조를 제공한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보호를 필요로 하는 사회 내 취약계층에게 집중함으로써 장기적인 지원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많은 국가 및 사회기 건강 위기를 넘어서 사회경제적 문제에 직면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플랜을 지원함으로써 소녀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장기적으로는 플랜이 현장에서 가치 있는 일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재정지원이 취약계층에게 직접 전달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 라고 말했습니다. 


플랜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 안내 전단지를 담은 위생키트를 에콰도르, 콜롬비아, 브라질 전역에 배포할 예정입니다. 특히 난민들에 초점을 맞출 것이며, 코로나 19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은 가구, 미혼모, 성 기반 폭력 피해자들에게도 재정적인 지원을 계속할 것입니다. 


플랜 독일 대표 뢰트거는, “코로나 19 위기는 특히 개발도상국 수 많은 소녀들과 젊은 여성들에게 위협적입니다.우리는 소녀와 젊은 여성들에게 특히 초점을 맞춰야 해요. 우리는 그들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복지에 중점을 두고 지원해야합니다. 우리는 이제 비어스도르프와 함께 우리는 변화를 만들고, 많은 젊은 여성들과 그 가족들에게 밝은 미래를 선물 할 것입니다." 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