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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 세계 여자아이의 날 맞아 #GirlsTakeover 이벤트 진행

2020.10.14 16:25:00

플랜, 세계 여자아이의 날 맞아 #GirlsTakeover 이벤트 진행 

소녀들도 전 세계 각계각층의 리더가 될 수 있음을 알려




지난 10월 11일, 플랜은 세계 여자아이의 날을 맞아 #GirlsTakeover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GirlsTakeover는 매년 세계 여자아이의 날, 소녀들이 각계각층의 리더가 되어 평등과 자유를 외치는 플랜의 글로벌 캠페인입니다.


( #GirlsTakeover 는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하였습니다.)


도미니카공화국




로레나(15)는 #GirlsTakeover 이벤트에 참여하여 정치인이자 경제학자, 여성사업가로 알려진 도미니카공화국 산토도밍고의 시장이 되어보았습니다. 로레나는 시의회의 사무총장들을 만나, 소녀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를 공유했으며 소녀들이 산토도밍고 소녀들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목소리를 냈습니다.





멜라니(10)는 2020년 8월 선출된 도미니카공화국의 대통령 루이스 아비나더 역할을 맡았습니다. 그녀는 대통령을 직접 만나 여러 질문을 했고, 도미니카공화국에 소녀들에 대한 보호와 보살핌 을 위해 노력해달라는 편지를 전했습니다. "저는 영화 속에 들어와있는 것만 같아요 " 라고 멜라니는 전했습니다. 




아비가일(14)은 도미니카공화국 바라호나의 상원의원 역할을 맡아보았습니다. 그녀는 ‘소녀들의 안전한 공간’ , ‘ 부족한 기술과 시골 지역에의 온라인 접근의 어려움으로 인한 아동들의 온라인 학습의 어려움’ 에 대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핀란드




아바(16)는 핀란드의 수상 역할을 맡았습니다. 그녀는 정치인들을 만나 기술에 대한 여성의 인권 문제를 조명했으며, 소녀를 위한 더 나은 기술 지원의 기회와 디지털 능력에 대해 목소리 높였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기뻐요. 하지만 진실은, 지구 그 어느 곳에서도 성 평등이 완벽하게 이루어진 곳은 없다는 것이에요. 비록 우리 지역에서 성 불평등 문제가 많이 발전되었다고 하더라도,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이 남아있죠.” 

 



제니(17)는 핀란드의 여성 매거진 ‘데미’의 청소년 미디어 편집장 역할을 맡았습니다. 그녀는 소녀들을 위한 기술분야의 기회에 대한 논의의 장을 이끌었습니다. 


“이 논의 이슈는 제게 정말 중요해요. 왜냐면 전 세계의 거의 모든 분야의 기술은 전부 남자들에 의해 만들어졌기 때문이죠. 소녀들은 장벽을 뛰어 넘고 새로운 시도들을 할 수 있도록 격려 받아야 해요. “




드리스티(16)는 앵그리버드 게임 개발자로 잘 알려진 로비오 엔터테이먼트의 CEO 역할을 맡았습니다.


“ 기술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우리 삶의 거의 모든 부분에 있어 기술이 필요하니까요. 소녀들은 기술을 어떻게 사용하는 지, 또 어떻게 창조하는 지 알아야만 해요. 또, 기술 산업 분야에서의 여성 롤모델을 더 많이 보여줌으로써 소녀들도 기술 분야에서 일 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



케냐




마리(18)는 케냐의 정보 커뮤니케이션 부서 장관 역할을 맡았습니다. 그녀는 온라인 플랫폼 기업들에게 온라인 폭

력 문제 해결을 위해 보내는 소녀들을 편지에 대해 각종 언론사에 이야기 하고자 언론 브리핑 자리에 참석했으며, 케냐 정부가 케냐의 소녀와 여성들이 겪는 온라인 폭력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에스더(17), 케롤라인(17), 버지나(19), 앨리스(17)는 주케냐 스웨덴 대사관 역할을 맡았습니다.

이 소녀들은 주케냐 스웨덴 대사관의 역할에 대해 배웠고, 소녀들이 마주하고 있는 온라인 폭력이슈에 대해 목소리를 냈습니다. 


 네팔 



네팔의 24명의 소녀들은 온라인 뉴스 편집자 역할을 맡았습니다. 소녀들은 사전에 4일동안의 온라인 워크숍에 참여하여 저널리즘, 미디어 분야에서의 소녀와 여성들의 중요성 등에 대해 교육을 받았으며,직접 다양한 주제의 기사들을 작성해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