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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7 13:41:03 #더좋은편지

 

THE좋은편지
- 강동원 후원자님

 이 달의 THE 좋은 편지는 서울시 강남구에 살고 계신 강동원 후원자님의 편지입니다. 현재 수단의 아동을 후원중이신 강동원님은 2004년생의 남자 어린이입니다. 어머니와 함께 자신과 동갑인 수단의 아동을 후원하고 있는 강동원님은 후원아동에게서 편지를 받고 처음으로 아동에게 편지를 쓰셨습니다. 편지는 아직 어린 강동원님을 대신해 어머니께서, 그리고 강동원님은 친구인 후원아동을 위해 멋진 그림을 그려주셨습니다.

 
[사진. 강동원 후원자님이 후원아동을 위해 그린 그림]
 
 "He has a little brother who is 3 years old. They’re good friends, but also the quarrel each other almost every day. I hope you’re in good relationship with your big brothers and sisters. (동원이는 이제 3살인 남동생이 있어. 둘은 참 사이가 좋지만, 거의 매일 같이 싸우기도 한단다. 너는 네 형들과 누나들이랑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구나.)"
 
 "David wants to be an archaeologist to study more about dinosaurs when he grows up. I wonder what you want to do in the future. (동원이는 나중에 어른이 되면 공룡에 대해 더 많이 공부할 수 있는 고고학자가 되고 싶어 해. 너는 나중에 커서 무슨 일을 하고 싶어하는지 궁금하구나.)"
 
 후원자인 강동원님과 후원아동이 같은 나이인 만큼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서로 좋은 친구 사이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강동원 후원자님을 대신해 후원아동에게 애정을 담아 써주신 강동원 후원자님의 어머니께도 감사 드립니다.